HOME> 고객문의> 세원뉴스
 
누에추출 : α-리놀렌산(ALA)
작성자

 sewon

작성일

 2006/03/29

이메일

 

홈페이지

 

첨부파일

 

<누에추출 : α-리놀렌산(ALA)>

필수 지방산이라는 것은 우리 몸에 꼭 필요한 지방산이지만 저절로 합성되지 않아 식품으로 섭취해야하는 중요한 성분이다.
그러므로 이것에 문제가 생기면 체내에 큰 영향을 미치게 된다.
필수지방산에는 크게 오메가-3지방산(해양동물기름)과 오메가-6지방산(식물성기름)이 있다. 이 두 지방산 모두 우리 몸에 필요한 성분은 맞지만, 섭취비율에 따라 금이 되느냐 독이 되느냐에 달려 있다고 볼 수 있다.
현재 우리 식사에는 오메가-6지방산(식물성기름)이 너무나 과다한 상태이다.
오메가-3:오메가-6 = 1:4 를 권장하지만 현대인들은 오메가-3:오메가-6 = 1:50 정도로 조사되었다. 또한 포화지방산과 트랜스지방산의 무제한적인 섭취로 더욱 악해지고 있는 실정이다. 이러한 지방 불균형으로 인해 각종 질병에 위협받고 있다. 원인은 오메가-3지방산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오메가-3지방산에는 알파-리놀렌산과 EPA, DHA, DPA등이 있으며 오메가-6지방산에는 감마-리놀렌산과 리놀레산, 아라키돈산 등이 있다. 이 성분들은 체내에서 아래와 같이 전환되며 전환된 성분들이 체내에서 기능을 한다.
[오메가-3]
알파-리놀렌산 → EPA → DPA → DHA → [PGE3] : 혈소판응고억제, 혈관확장, 염증반응억제, 간의 콜레스테롤 감소
[오메가-6]
리놀렌산 → 감마리놀렌산 → 디호모-감마리놀렌산 → [PGE1] : 혈관확장 → 아리키돈산 → [PGE2] : 혈관수축, 혈소판응고증가

위와 같이 오메가-3의 기작에서 생성되는 [PGE3]가 혈관을 건강하게 해주어 혈액순환을 도와주며 항염증작용을 한다.
그리고 오메가-6에서 생성되는 [PGE2]는 그 반대작용을 하여 혈액을 막는다.
감마-리놀렌산에서도 [PGE1]라는 혈액순환을 돕는 성분이 생성되지만 오메가-6이 체내에 들어가서 그 성분을 생성하는 확률은 극히 적으며 아라키돈산의 작용으로 치우쳐 혈액응고를 더욱 촉진한다.
그러나 오메가-3은 EPA에서는 PGE3가 생성되어 혈액순환을 도울 뿐만 아니라 DPA가 중간생성물로 전환을 도와주어 체내 작용을 더욱 효과적으로 하며 DHA가 두뇌 시각의 발달의 중점적인 작용을 한다.
즉, 올바른 기능이 오메가-3이 100%확률이라고 하면 오메가-6은 50%도 되지 않는 것이다. 왜냐하면 오메가-6인 리놀레산이 PGE1와 PGE2를 각각 50%로 생성한다고 해도 PGE2가 반대작용으로 방해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정확한 효과를 얻기 위해서는 오메가-3의 섭취는 꼭 필요하다.
오메가-6이 과다한 시점에서 감마-리놀렌산을 일부러 사서 드실 필요가 없다.
식사에서 충분하며 오메가-6은 오히려 줄여야할 상황인 것이다. 각종 연구자료에서 오메가-6을 줄이지 않으면 심혈관계 질환, 염증질환, 그로인한 암은 줄어들지 않을 거라고 한다.
오메가-3을 충분히 섭취하기 위해서는 생선반찬을 다 섭취한다고 하더라도 매일 4~5토막은 먹어야하며 그렇게 먹기엔 열량과 오메가-3외의 다른 지방, 콜레스테롤의 문제가 있어 기능식품을 권장하는 것이다.

최근에 천연, 청정 소재인 누에의 번데기에서 추출한 오일이 개발되었다. 이것은 기존의 달맞이꽃 종자유가 감마리놀렌산을 9% 포함한 것과는 달리 오메가-3계열의 α-리놀렌산을 35%나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다. 특허 제76364호를 획득한 공법으로 추출, 분리 및 정제된 누에의 번데기 오일은 불포화 지방산70%, 포화지방산30%로 이루어진 가장 이상적인 구조이다. 현재 개발된 누에추출 α-리놀렌산(ALA)는 필수지방산과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하게 함유된 오일과 정제 누에번데기오일, 비타민E, 레시틴, 아미노산 혼합물 등으로 구성된 미세한 입자의 2가지 타입으로 구성되었다. 후자는 Nano크기의 미세한 분말로 물에 용해가 되기 때문에 다양하게 응용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누에추출 α-리놀렌산(ALA)은 인체에 다음과 같은 영향을 준다.
Ⅰ. 순환기계 질환 예방작용 (예 : 고지혈증 및 죽상동맥경화)
- 불포화지방산 풍부 (불포화지방산 70% : 포화지방산 30%)
- LDL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HDL콜레스테롤 수치를 높여줌
- 혈중 콜레스테롤 저하작용
-혈행을 원활히 함
Ⅱ. 오메가-3계열 지방산인 α-리놀렌산 풍부(35% 함유)
- 체내에서 합성되지 않는 필수지방산
- 체내에서 대사되어 EPA, DPA, DHA로 대사 됨
- Prostaglandin(프로스타글란딘) 3계열(PG1,PG2,PG3) 국소호르몬 생성
- 면역력 증강작용 및 항염증, 항알레르기 작용
Ⅲ. 피부 진피층의 콜라겐 생성율 촉진 및 콜라겐 분해 효소 활성 억제
- 동물실험결과 피부 진피층의 탄력섬유의 일종인 콜라겐 생성을 촉진시킴
(피부 탄력 및 주름개선 기능성 화장품 원료인 레티놀과 동등한 작용)
- 콜라겐 분해효소인 콜라게네이즈 활성 억제
Ⅳ. 피부 보습 효과
- 불포화지방산에 의한 피부세포의 윤활작용 촉진
- 피부 세포의 세포벽 윤활작용으로 세포내의 수분이 외부로 유실되는 것을 차단함
Ⅴ. 피부의 생리활성 기능 촉진
- 피부 모세혈관의 혈행을 촉진하여 영양공급 및 노폐물 배설을 촉진
- 피부의 면역력 증진을 통해 각종 감염증 및 알레르기 저항력을 높임

다양한 효능을 바탕으로 누에추출 α-리놀렌산(ALA)은 건강기능식품과 일반식품의 원료 뿐 만 아니라 주름개선, 보습의 효과를 지닌 기능성 화장품의 원료로서의 응용 가능성도 보여준다.
건강기능 식품에 있어 기존의 오메가-6지방산만을 함유한 감마리놀렌산은 대사 과정에서 생성되는 아라키돈산에 의한 염증, 알레르기작용과 면역력 저하작용에 따른 가려움증, 발진, 재채기, 콧물, 소화불량 등의 이상 작용을 유발시킬 수 있다고 보고 되었다. 그러나 오메가 3계열의 α-리놀렌산은 아라키돈산의 유해 작용을 사전에 예방하여 부작용을 제거하고 생리활성물질의 균형을 유지할 수가 있다.
식품 영양에 있어 전문가들은 오메가-3:오메가-6 = 1:4(모유의 성분함량)의 비율로 섭취하는 것이 가장 이상적이라고 권장한다. 그러나 앞서 언급하였지만, 현재 우리의 식단은 오메가-6지방산의 섭취가 과다한 상태이며, 상대적으로 오메가-3의 섭취는 절대적으로 부족하다. 따라서 새로 개발된 누에추출 α-리놀렌산은 이러한 영향 불균형을 해소시켜줄 획기적인 소재라고 판단된다.



IP Address : 210.181.88.15

 

번호
제목
작성자 조회수 작성일
18     sewon   32,767   2007/12/10
17     sewon   32,767   2007/11/23
16     sewon   32,767   2007/11/21
15     sewon   32,767   2007/08/09
14     sewon   32,767   2007/07/13
13     sewon   32,767   2007/05/17
12     sewon   32,767   2007/05/16
11     sewon   32,767   2007/02/20
10     sewon   32,767   2006/05/02
9     sewon   32,767   2006/04/24
8     sewon   32,767   2006/04/07
7     sewon   32,767   2006/03/29
6     sewon   32,767   2006/03/13
5     sewon   32,767   2006/03/02
4     sewon   32,767   2006/02/27
3     sewon   32,767   2006/02/23
2     sewon   32,767   2006/02/21
1     sewon   32,767   2006/01/17
이전 [1]  2 다음